자궁내막증의 예후
자궁내막증의 경우 초음파상 한쪽 혹은 양쪽 난소에 혹이 나타나게 되며 검진 상에는 보이지 않지만 복강경상으로 골반이나 복강 등에 혈액이 고인 것을 확인하게 된다.

산부인과 적으로는 자궁내막증에 의해서 유발된 혹(자궁내막종)의 크기가 5~6cm 이상이거나 관련되어 나타나는 통증의 정도가 심할 경우 수술을 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수술 후라도 근본적으로 생리혈이 정상배출 되지 않고 자궁 내에 남아 역류하게 되는 자궁 내의 순환문제를 개선해주지 못 할 경우 2~3년 내에 80%가 재발되며 불임으로 이어지게 된다.

자궁내막증 자가진단
  • 미혼여성이면서 갑작스럽게 생리통이 생기거나 진행되었다.
  • 생리불순으로 검진시 난소에 혹이 있었던 경우가 있다.
  • 배란시 양쪽 혹은 한쪽 난소부위로 통증이 나타난다.
  • 대소변을 볼 때 복부에 통증이 나타난다.
  • 성관계시 통증이 있다.
  • 생리기간 외에도 골반통이나 허리통증이 지속된다.
  • 쉽게 임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 임신 후 유산의 경험이 있거나 자궁외임신의 경험이 있다.
  • 식생활과 생활환경이 불규칙하다.
  • 인터넷 사용이 많다.
  •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예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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