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비만

요즘은 수유를 하지 않는 산모가 체내 에너지 소비량의 감소로 비만 유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성의 89%가 출산 후 비만이 발생한다.

그만큼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5세 이전
첫 출산
X 1.5
3명 이상
출산
X 2.5

연구에 의하면 25세 이전에 첫 출산을 할 경우 비만이 될 확률이 1.5배 높으며 3명 이상 출산하면 비만 위험이 2.5배로 높아진다.

일반적으로 출산 후 바로 체중이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아직 자궁 내에 태아 부속물이 남아있고 몸이 부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회복되려면 산욕기가 지난 6주부터 시작해 3~6개월이 지나야 한다.

출산 후 6개월이 지나도 원래의 체중보다 2.5kg 이상이 증가된 경우에는 더 이상 체중이 감소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산후비만이라고 진단하고 치료를 하게 된다.

산후비만은 여성에게는 스트레스 상황이고, 출산 후에 우울증까지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출산 후에 발생하는 비만치료를 통해 출산전의 몸매로 되돌아 갈 수 있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되찾아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