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장애

갱년기장애를 한의학적인 면에서 살펴보면[소문(素問)] 상고천진론(上古天眞掄)에“여자는 7*7세가 되면 임맥(任脈)이 허하고 태충맥(太衝眽)이 쇠하여 천계(天癸)가 고갈하고 지도(地道)가 불통(不通)하여 경수(涇水)가 단절된다.” 하였는데 이것은 7*7세 전후, 즉 갱년기 여성의 생리적 변화를 설명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갱년기가 되면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여 여성 생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월경이 폐지되고 심신 양면에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갱년기 장애라고 합니다.

따라서 갱년기 장애는 생리적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장애는 병적 현상이므로 치료를 요하고 있습니다.

갱년기장애의 증상

일반적으로 자궁과 간, 신장 등 생식기능이 약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위로는 화기(火氣)가 상승해
심장과 폐를 자극하게 되는 증상, 즉 상열하한(上熱下寒)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상열(上熱)의 증상
위로 열이 치솟음, 가슴 답답함,
머리와 등 뒤로 땀이남. 불안 초조,
불면증, 두통, 우울감
하한(下寒)의 증상
허리의 통증, 다리위
무릎 등이 아프고 시림,
오래 걷거나 서지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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